블로그를 만들었다
개발기를 올릴 블로그가 필요했다. 없었으니까. 클로드한테 뭘 쓸지 물어봤다. 기준은 하나였다. 자동 포스팅이 되는가. 글을 손으로 옮겨 붙이는 짓을 하고 싶지 않았다. 티스토리는 API가 죽었다고 한다. 몰랐다. 결국 GitHub Pages + Hugo. git push가 곧 발행이라 API가 따로 필요 없다. 비용도 0원. 작업해달라고 했더니 클로드가 알아서 갔다. 근데 로컬에서 뭘 계속 만들길래 “아.. 리포지토리를 새로 생성해서 하는게 아니야 ?” 로컬부터 만들고 원격에 올리는 순서였다. 테마 붙이고, 설정 쓰고, 빌드 확인까지 하고 나서 GitHub 로그인. ...